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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연(WOODZ), 팬들 트윗에 좌절한 사연 눈길…‘가질 수 없는’ 인스타 인증마크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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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엑스원(X1) 출신 조승연(WOODZ)이 인스타그램 계정의 인증마크를 놓고 팬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좌절한 사연이 전해져 웃음을 준다.

조승연은 평소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진행하면서 간혹 자신의 노래를 트는 경우가 있는데, 저작권 문제로 인해 방송이 중단되는 경우가 있었다.

때문에 조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공식 계정으로 인증받기 위해 노력해왔으나, 1백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도 여전히 그의 계정은 비공식 계정으로 등록되어 있다.

1일 새벽부터 팬들은 그런 그의 인스타 계정을 두고 장난을 쳤는데, 한 트위터리안이 공식계정 마크인 것처럼 행동하며 그에게 굴욕을 안겼다.
 
조승연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조승연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조승연 인스타그램
조승연 인스타그램
이에 조승연은 "우리 엄마가 가지지 못할 거 탐내는 거 아니랬어"라는 답글을 남겼는데, 이에 한 팬이 인스타 계정에 마크가 생겼다는 글과 사진을 남겼다.

조승연은 "하하하하하 재밌다"라며 웃어넘겼는데, 다른 팬이 모든 엑스원 멤버들의 공식계정 목록을 보내며 이른바 '파란딱지'가 붙었음을 알려주자 "Hey...."라며 설렌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해당 사진은 모두 짜깁기로 인한 합성이었다.

때문에 네티즌들은 "오늘만이라도 좀 줘라ㅠㅠ", "인스타 눈치챙겨", "귀엽다ㅋㅋㅋㅋ", "근데 기준이 얼마나 깐깐하길래 안주는거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니크(UNIQ)로 데뷔한 후 '프로듀스 X 101'을 통해 엑스원(X1)으로 데뷔했던 조승연은 최근 화장품 브랜드 '끌레드벨'의 모델로 발탁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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