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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프로포폴 투약 혐의’ 휘성, ‘약물중독’인가 ‘극단적 선택’인가…이번엔 ‘수면마취제’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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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가수 휘성이 최근 프로포폴 등 마약 투약 혐의로 조사받고 있는 가운데, 또 다시 구설수에 올랐다.

1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8시 30분 서울 송파구 한 건물 화장실에 남성이 쓰러져 있다는 신고를 받고 경찰과 소방당국이 출동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들이 출동한 현장에는 쓰러진 남성과, 주변 비닐봉지와 주사기 여러개·액체가 담긴 병 등이 함께 발견됐다.
 
휘성 / 리얼슬로우
휘성 / 리얼슬로우 컴퍼니

경찰은 남성이 가수 휘성이라는 사실을 확인 후 마약류 투약 여부를 파악하고자 경찰서서 조사를 진행했으나 소변검사에서 ‘음성’인 것으로 확인됐다.

휘성이 사용한 약물은 마약류로 지정되지 않은 수면마취제 종류로, 경찰은 휘성을 우선 귀가시킨 뒤 추후 다시 조사할 계획이다.

이번 소식에 누리꾼은 “아이고 어쩌다 저렇게...(utop****)” “약물 중독 맞네... 진짜 실망이다 (back****)” “집도 아니고 공중화장실에서 갑자기 약물투여 해야할 정도면 약물중독 심한 거 같은데 (dean****)”라며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또 일각에서는 ‘수면마취제’ 투여를 두고 극단적 선택을 하려던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일각에서는 “혹시 자살 생각하고 있는 건 아니죠? 쓰잘데기 없는 생각은 마십쇼 (slop****)” “성 되게 위태로워보이는건 사실인데. 일단 우을증도 매우 의심됨. 자살기도 의심도되고 사람은 그래도 살려야지 휘성 제발 치료먼저 받길 (jell****)” “우울증이 너무 심해보인다. 왠지 자살기도한것같음 (kumh****)”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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