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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진단키트 긴급승인 5개‧수출용 허가 2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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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제공
[강건우 기자] 뉴시스에 따르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내에서 코로나19 진단키트 5개 제품이 긴급사용승인을 받았고, 28개 제품은 수출용으로 허가됐다고 1일 밝혔다.

김상봉 바이오생약국장은 1일 마스크 수급상황 브리핑에서 “외국의 제품도 허가 신청돼 있다. 그러나 허가 신청 사항에 대해서는 기업경영상 정보이므로 공개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현재 긴급사용승인을 받은 곳은 코젠바이오텍, 씨젠, 솔젠트, 에스디바이오센서, 바이오세움 등 5곳이다.

수출용으로 허가를 받은 제품은 훨씬 다양한 28개 제품이다.
뉴시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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