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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前쇼트트랙’ 김동성, ‘장시호’ 등 여성편력 재조명되는 이유…양육비 미지급→‘배드파더스’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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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전 쇼트트랙 선수이자 해설위원 김동성이 여성편력과 양육비 지급을 미루는 행태로 세간의 비난을 받고 있다.

지난 3월 31일 김동성이 양육비를 지급하지 않아 배드파더스(양육비를 지급하지 않는 부모의 신상을 고발하는 사이트)에 등재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프레시안에 따르면 김동성이 지급하지 않은 양육비는 1500만 원이며, 아이들이 성년이 될 때까지 한 아이당 150만 원씩 지급하는 것으로 합의됐다.
 
'배드파더스' 사이트 캡처
'배드파더스' 사이트에 등재된 김동성

김동성과 전부인 사이에는 두 명의 자녀가 있다. 김동성은 두 자녀를 월 2회 주말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김동성은 2020년 1월부터 양육비를 지급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그의 전부인은 김동성이 약속된 양육비보다 적은 금액을 종종 보내다 1월부터는 아예 주지 않았다고 폭로했다.

김동성은 과거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논란 당시, 최순실의 조카 장시호와 교제 중이었던 것이 밝혀졌다. 뿐만 아니라 그의 상간녀가 친모를 살인청부한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더 했다. 상간녀는 자신의 친모가 김동성과 불륜을 반대하자 앙심으로 6500만원을 주고 살인을 청부했다.

이외에도 김동성의 전부인은 장시호, 모친 살인청부자를 비롯 또 다른 상간녀 총3명에게 위자료를 청구해 승소했다.

김동성의 이혼 귀책사유는 잦은 외도와 가정폭력으로 알려졌으나 양육비 지급을 미루고 애인에게는 명품 코트를 선물하는 등 만행으로 세간의 눈총을 받고 있다.

누리꾼은 “여자 없이는 살아가기 힘드신가 봅니다 (sawu****)” “남자가 여자 좋아 하는건 자연 섭리라 뭐라 할 순 없지만 조스로 망했구만.. 뿌린 씨앗은 책임을 질 줄 알아야지 (ciga****)” “자식한테 줄 돈은 없고 애인한테 코트라 ,, 나쁜아빠 맞네 (tj67****)”라며 비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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