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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픽] ‘정산회담’ 곽윤기·김아랑 “쇼트트랙 선수 연봉 5천만원 정도”…‘몸신’ 최용욱 트레이너, 황신혜·손예진·김하늘 명품 몸매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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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톱스타뉴스의 [어제픽] 코너는 하루 전 방송 중 화제성, 유익성, 재미, 의미 등을 따져 눈 여겨 볼만 한 대목을 짚어보는 기사 콘텐츠입니다. 일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비정기적으로 업로드하는 연재물이며, 월요일에는 토요일을 포함한 주말 이틀 동안의 하이라이트까지 다룹니다. <편집자 주>
JTBC ‘돈길만 걸어요 - 정산회담’ 방송 캡처
JTBC ‘돈길만 걸어요 - 정산회담’ 방송 캡처
‘정산회담’ 곽윤기·김아랑 “쇼트트랙 선수 연봉 5천만원 정도”

지난달 31일 JTBC ‘돈길만 걸어요 - 정산회담’에서는 쇼트트랙 국가대표 곽윤기가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공용주자창 주차비 각출, 핫바 한 입에 300원 수금 등 남다른 더치페이·한턱 철칙을 내세운 곽윤기는 ‘짠돌이 왕 중의 왕’ 이미지를 얻었다. 함께 출연한 금메달리스트 ‘여사친’ 김아랑 또한 그가 짠돌이임을 증언했다.

곽윤기는 쇼트트랙 선수들의 연봉 수준을 공개했다. 세전 약 오천만 원의 연봉을 받고 있으며, 그는 그보다 조금 더 높다고 밝혔다.

본방은 화요일 밤 11시.
채널A ‘나는 몸신이다’ 방송 캡처
채널A ‘나는 몸신이다’ 방송 캡처
‘몸신’ 최용욱 트레이너, 황신혜·손예진·김하늘 명품 몸매 주인공!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톱스타 트레이너’ 또는 ‘대한민국 1호 퍼스널 트레이너’로 알려진 최용욱 몸신이 등장했다.

그의 손을 거쳐 명품 몸매로 거듭난 톱스타들은 이대근, 황신혜, 박상원, 박찬호, 김하늘, 손예진 등이다. 트레이너 48년 경력의 노하우를 전했으며, 유명 트레이너이자 아들인 최충식 트레이너도 함께 해 눈길을 끌었다.

본방은 화요일 밤 9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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