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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자, 과거와 확 달라진 근황 모습 "누구냐 너"…네티즌 "와 언니 핫바디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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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가수 춘자가 확 달라진 근황으로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았다.

최근 춘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몇일 밀린 피드 한방에 누구냐 너 ㅎㅎㅎㅎㅎ #춘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춘자는 완벽한 8등신 비율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춘자는 과거 보이쉬한 모습과는 확 달라진 모습으로 팬들의 이목을 끈다.
춘자 근황 / 인스타그램
춘자 근황 / 인스타그램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넘 섹시하세용", "아 언니♡♡♡대박 멋있떠요♡♡", "와우 언니 핫바디셨엉", "우와!!! 대박!!! 울언니 진심 최고", "언니 완벽 그 자체", "대박....몸매 쩐다잉 ㅠㅠ" 등 반응을 보였다.

지난 2월 춘자는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결혼을 포기했다며 당당한 가치관을 드러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날 춘자는 "우리 어머니는 혼자 살라고 했다. 내게 '어파치 네 성격 감당할 XX없다'더라. 어머니, 아버지는 저를 포기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춘자는 또한 이미지 변신을 위해 긴 머리 가발을 쓴 채 새 노래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그는 "저인 줄 모르더라, 방송도 진짜 많이 했는데 그 노래가 제 노래인 줄도 모르더라"고 말했다.

이어 춘자는 "노래를 하고 싶었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터뜨렸다.

춘자는 "목소리를 들려주고 싶은데 센 이미지에 대한 기억 때문에 나름 마음의 병이 생겼던 것 같다. 너무 힘들었다"고 털어놔 눈물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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