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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만걸어요’ 김이경, 채무자 김미라 감시하러 선우재덕 집 앞에 가고…경숙은 강아지 제니와 나와서 “웬 소란이에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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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꽃길만 걸어요’에서는 김이경은 채무자 김미라를 찾아갔다가 강아지 제니와 함께 있는 경숙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31일 방송된 KBS1 ‘꽃길만 걸어요-111회’에서는 여주(김이경)는 정숙(김미라)을 만나기 위해 병래(선우재덕) 집을 떠다시 찾아갔다가 윤경(김경숙)과 마주쳤다.

 
KBS1‘꽃길만 걸어요’방송캡처
KBS1‘꽃길만 걸어요’방송캡처


정숙(김미라)는 집 앞에서 기다리는 여주(김이경)을 보고 깜짝 놀랐고 정숙은 왜 찾아왔냐라고 물었고 그 순간 윤경(경숙)이 강아지 제니를 데리고 아줌마라고 정숙을 불렀다. 윤경(경숙)은 정숙(김미라)과 여주(김이경)를 보고 집 앞에서 "웬 소란이에요?"라고 야단을 쳤다.

일남(조희봉)은 상문(류담)에게 자신이 청소했던 집에서 몰래 카메라를 설치해서 자신이 냉장고에서 음료수를 꺼내먹는 것을 들키게 됐다는 말을 들었다. 일남은 순간 몰래카메라에서 힌트를 얻어서 지훈(심지호)의 사무실에 설치할 것을 계획하게 됐다.

또한 지훈(심지호)은 여원을 사무실로 불러서 여원에게 "땅을 빨리 팔지 않으면 지난 번 같은 일이 생길거다"라고 했고 여원은 "협박이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지훈은 여원에게 "협박이 아니라 천동과 여원 씨가 염려스러워서 그런다"라고 했고 여원은 "본부장님이 모르는 일이 있다. 팀장님 께서는 제게 불미스러운 일이 생기지 않았으면 하는 것 만큼 동우씨 사건도 관심이 있다"라고 답했다.

또 여원이 천동에게 지훈의 말을 전하게 됐고 천동은 여원을 걱정하면서 시청자들에게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KBS1 에서 방송된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는 월요일~금요일 밤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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