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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 슛돌이’, 이영표 전임감독 선임…천방지축 슛돌이와 케미 기대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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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전 축구 국가대표 선수 이영표와 슛돌이들의 케미가 어떨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31일 KBS2 ‘날아라 슛돌이-뉴 비기닝’ 측이 이영표가 전임감독으로 부임하는 소식을 전했다.

그간 FC슛돌이는 이동국, 박주호, 김재환, 알베르토, 안정환 등 스페셜 감독이 체재로 운영됐다. 그러나 김종국, 양세찬 코치가 전임 감독의 필요성을 강력하게 피력했던만큼 전임감독이 누가될지 궁금증을 자아내왔다.
 
KBS2 ‘날아라 슛돌이-뉴 비기닝’

이가운에 이영표가 축구 실력 못지 않은 예능감을 자랑하며, 전임감독으로 부임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축구 해설위원으로 활약 중인 이영표가 천방지축 FC슛돌이와 만남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날아라 슛돌이’는 스페셜 방송동안 재정비 한 뒤, 전임감독 이영표와 함께 업그레이드된 ‘날아라 슛돌이-뉴 비기닝’으로 돌아온다.

KBS2 ‘날아라 슛돌이-뉴 비기닝’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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