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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갈래"…'슈돌' 벤틀리, 꼬꼬마 시식단 활동 중 돌발상황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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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벤틀리가 '편스토랑'에 만족스러워했다. 

22일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벤틀리가 음식을 시식하던 중 돌발상황을 만들었다. 

이날 벤틀리와 윌리엄은 '편스토랑 '꼬꼬마 시식단으로 등장했다. 3단 피자 떡볶이를 앞에 둔 벤틀리는 "맛있는 냄새가 난다"며 음식에 돌진했다. "맛있다"를 연발하던 그는 "조금 맵다"고 미소 지었다. 

떡볶이에 이어 면 요리를 먹은 윌리엄은 배가 부른 듯 트림을 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벤틀리 역시 "배가 아프다"며 트름하는 모습을 보였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벤틀리 역시 "똥 마렵다"고 연신 외치기 시작했다. 결국 자리에서 일어난 그는 "똥 나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많이먹어서 똥마렵다고 한쪽으로 가서 똥나와라 주문외우듯이", "아가야 너 왜 이렇게 말을 잘해?ㅠㅠ 이제 의사소통이 잘 되네 진짜 너무 귀여워", "자세 잡는것두 너무 귀여운 벤", "오늘 벤토리 최고였어", "가하는것도 너무나 귀여운 벤토리 오늘도 크게 웃었다 고마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아내 없이 아이들을 돌보는 연예인 아빠들의 육아 도전기를 그리고 있다.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5분 KBS2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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