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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여유로운 싱글 라이프 공개 "혼자 사니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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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서정희가 여유로운 근황을 공개했다.

31일 오후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혼밥 #내가좋아하는햄버거 #혼자사니좋다내가다먹을꺼야 #비니사랑 #셀카삼각대만있으면돼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서정희 인스타그램
서정희 인스타그램

공개된 영상 속에는 집에서 햄버거를 먹고 있는 서정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행복해보이는 서정희의 모습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건강하세요. 저 라라랜드 몰아보기 하고 있어요. 언니랑 예쁘고 든든한 동주씨랑 행복하시길 기도할게요. 저랑 동주씨랑 3살 차이나던데 너무 대견해서 제가 보면서 많이 울고있어요"(goo**), "햄버거 직접 만드신 거예요? 너무 맛있게 드시니까 자유가 느껴져요"(jull**), "둘이 살면서 괴로운 것보다 혼자 살면서 외로운 것이 좋다. 저도 혼자사는 것이 훨씬 좋네요"(hap**), "혼자만 안 늙기 있기 없기"(seo**), "멋져요. 내가 원하던 삶이예요. 혼자 살아도 멋지게"(ijae**)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서정희는 지난 23일 방송된 MBN '닥터셰프'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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