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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임영웅→이찬원, 가식 없는 '웃음 사투' 예고…"웃음 멈출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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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연 기자] '라디오스타'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유쾌한 활약을 예고했다.

30일 MBC '라디오스타' 공식 네이버TV캐스트 등에는 TV조선 '미스터트롯' 4인방인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출연하는 663회 예고편이 업로드 됐다.

이날 스튜디오에 등장한 네 사람은 서로에 대한 미담을 전하며 훈훈한 광경을 연출했다. 하지만 김구라는 "겸손함을 선점하려고 그러네"라고 일침을 가했고, 이후 네 사람은 180도 바뀐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MBC '라디오스타' 예고 캡처
MBC '라디오스타' 예고 캡처
장민호는 "(팬분들이) 제 눈 주름에 끼여 죽고싶다더라"고 말했고, 이찬원은 "인생 역전 한 방"이라고 말했다. 이에 김국진은 "겸손함이 1도 없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특히 장민호는 "니들이 잘 되는 꼴을 못 보겠다", "진짜 짜증났을 것 같다" 등 예능 '진'을 향한 폭주를 예고했다. 영탁 역시 이찬원에게 "노잼"이라고 돌직구를 날렸고, 임영웅은 "나보다 더 노잼이 되는 것 같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아니라 네 사람은 서로를 향한 위아래 없는 디스전을 선보이는가 하면, 개인기까지 섭렵하며 '웃음 사투'를 벌였다. 김구라 역시 "웃음을 멈출 수가 없다"고 극찬해 방송에 대한 기대를 더했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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