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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러 아르헨티나’ 옹성우, 강하늘에 뺨 맞은 사연은?…이번에는 ‘피츠로이’ 캠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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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트래블러’ 옹성우가 강하늘에게 뺨을 맞은 예고편이 공개됐다.

지난 28일 JTBC ‘트래블러’ 방송 말미에는 안재홍, 강하늘, 옹성우가 피츠로이를 보며 산행을 하던 중 캠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안재홍은 “이거 엄청 시원해”라며 남다른 유연함을 자랑했다. 그를 따라 산행 준비에 앞서 스트레칭을 하는 세 사람의 모습에 웃음을 자아냈다.
 
JTBC ‘트래블러’ 방송 캡처
이어 배낭을 메고 산을 타면서 ‘피츠로이’가 점점 가까워져 오자 기대감에 부풀었다. 딱따구리 하나에도 웃음을 보이는 세 사람은 산에서의 하룻밤을 위해 텐트를 쳤다.

이어 고기를 구우면 함께 산행하는 사람들에게 나눠주는 등 현지인들과 케미도 돋보였다. 깊은 산속이라 모기가 많은 탓에 고생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에 강하늘은 “내 얼굴에 모기가 보이면 그냥 치기”라며 안재홍, 옹성우에게도 과감한 터치로 이목을 끌었다.

JTBC ‘트래블러’는 쿠바에 이어 시즌2에서 지구 반대편인 아르헨티나로 떠났다. 또한, 적재 ‘바람’, 오왠 ‘가끔은 그래도 괜찮아’ 등 공식 OST가 공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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