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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에서 30만원 배상한 충격적 이유…누리꾼 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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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한 네티즌이 수영장에서 30만을 배상했다고 밝힌 가운데 그 이유가 경악을 일으켰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나 오늘 수영장에 30만원 배상함"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글쓴이는 "욕 먹을 각오로 쓴다"고 밝히며 "다니는 수영장이 있는데 가끔 오줌 마려우면 그냥 수영장에서 눴다"라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기사와 관련 없음 / 픽사베이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 픽사베이

이어 "근데 요즘 건장을 챙긴다고 며칠전부터 비타민을 먹었다"며 이날도 어김없이 수영장에 갔고 오줌을 눴는데 노란물이 막 올라왔다고 전했다.

영양제에 있는 비타민 B성분으로 인해 노란 소변이 나온 것.

그는 "사람들 다 비명지르며 물 다 빼야된다고 안전요원한테 관리실 끌려가서 30만원 배상했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걸 자랑이라고 올린거냐" "더러워서 수영장 못다니겠다" "이런 사람들 은근 많다. 워터파크는 진짜 심하다" "이래서 내가 수영장을 안간다" "수영장 들어가기전에 비타민b 먹고 들어가게 해라" "30만원으로 끝난걸 다행으로 알길" "초보자들은 수영장에서 물 먹는 일도 다반사인데.. 충격이다"라며 경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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