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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타 에리카, 일본 드라마 등장…불륜 상대 히기사데 마사히로 근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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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에도 출연했던 카라타 에리카가 일본 드라마에 등장했다. 와타나베 켄의 딸 안과 결혼한 히가시데 마사히로와의 불륜 인정 및 활동 중단 이후 첫 행보다. 카라타 에리카의 드라마 등장에 일본 네티즌들의 비난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30일 오전 일본 닛칸스포츠 등은 불륜 보도 이후 활동을 중단했던 카라타 에리카가 전일(29일) 방송된 일본 NHK 프리미엄 스페셜 드라마 '금붕어 공주(킨교히메)'에 주인공 전여자친구 역할로 등장했다"고 보도했다.

드라마 '금붕어 공주'에 등장한 카라타 에리카의 모습은 히가시데 마사히로와의 불륜이 보도되기 전 촬영된 분량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일본 네티즌들은 카라타 에리카의 분량을 삭제하지 않은 점 등에 대해 비판을 이어가고 있다.
 
 
카라타 에리카-히가시데 마사히로 / 영화 '아사코' 스틸
카라타 에리카-히가시데 마사히로 / 영화 '아사코' 스틸

 
공식적으로 카라타 에리카가 모습을 보인 것은 약 2개월 만이다. 카라타 에리카는 히가시데 마사히로와의 불륜 보도 이후 촬영 중이던 TBS 드라마 '병실에서 염불을 외우지 말아 주세요'에서 하차했다.

불륜 논란 이후 카라타 에리카의 일본 소속사 후라무 측은 그의 공식 홈페이지 링크를 삭제했다. 최근에는 소속사와의 연락도 두절된 상태로 카라타 에리카의 행방과 근황이 알려지지 않고 있다.

카라타 에리카의 불륜 상대였던 히가시데 마사히로는 최근 영화 '미시마 유키오 VS 도쿄대 전공투 50년째의 진실' 개봉 등을 앞두고 있는 상태다. 히가시데 마사히로는 해당 영화 토크 이벤트에서 카라타 에리카와의 불륜을 다시 한번 언급하며 아내 와타나베 안에게 사과한다고 말했다.

당시 히가시데 마사히로는 "매일 부인과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있다. 아내에게 상처를 입혀서 면목이 없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까지 히가시데 마사히로는 일본 TV 아사히에서 방송된 드라마 '형사와 검사 ~관할과 지검의 24시~'에 출연하는 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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