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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탈출3' 김동현, 겁 없어졌다더니 '쫄보' 면모 그대로…'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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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지 기자] 김동현이 겁쟁이 면모를 드러냈다.

지난 29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대탈출3'에서는 스산한 기운이 맴도는 별장에서 탈출을 시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어둠의 별장은 그 모습 자체로 기괴했다. 최초로 도착한 드레스룸의 문을 닫으면 자동 점등되고, 장소를 이등하기 위해 문을 열면 별장 전체가 소등됐다.
tvN '대탈출3'
tvN '대탈출3'
캄캄한 어둠에서 강호동이 먼저 용기를 냈지만 끝내 몇 걸음 가지 못하고 돌아왔다. 김동현은 자신을 밀치는 강호동에 놀라 바닥에 몸을 웅크리기도 했다.

제작진은 김동현에게 "아버지가 되면서 겁이 없어졌다고 하지 않았느냐"고 물었고, 김동현은 "아이가 진짜 뒤에 있었으면 튀어 나갔을 텐데 아이가 집에 안전하게 있으니까"라고 얼버무렸다.

한편 tvN 예능프로그램 '대탈출3'는 예측할 수 없는 전개, '밀실'의 경계를 뛰어넘은 스테이지로 구성돼 있다. 국내 유일의 어드벤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40분 tvN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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