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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 싱글대디 이태성, 아들과 티격태격 케미 폭발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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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싱글대디 이태성이 자신과 똑닮은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한다. 

지난 2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이태성 부자의 출연이 예고됐다. 

이태성은 붕어빵 비주얼을 자랑하는 아들 이한승 군과 함께 스튜디오에 들어섰다. 올해 10살인 한승 군은 첫 방송에 긴장한 얼굴을 보였고, 이태성은 아들에게 “괜찮아 연습하면 돼”라며 늠름한 아빠의 면모를 자랑했다.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씩씩하게 자신을 생후 420개월 이태성 아들이라고 소개한 한승 군을 바라보는 이태성은 눈에 꿀이 뚝뚝 떨어지는 모습으로 흐뭇한 미소를 유발했다. 

아들바라기 이태성과 반대로 아들은 아빠 저격수 면모로 웃음 짓게 했다. 제작진이 한승 군에게 이태성이 ‘미우새’냐고 묻자 한승 군은 웃으며 “네 완전 미우새”라고 말해 아빠의 의아함을 자아냈다. 

한승 군은 “맨날 자니까. 그래서 살찐다”라고 팩트 폭력을 해 이태성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태성 부자의 케미 가득한 일상은 4월 5일 방송되는 ‘미우새’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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