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미우새’ 윤시윤, 남다른 동안에 母벤져스도 깜짝 “김탁구 벌써 10년 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임라라 기자] ‘미운 우리 새끼’ 윤시윤이 남다른 동안으로 모벤져스를 놀라게 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배우 윤시윤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윤시윤이 스튜디오에 등장하자 홍진영 어머니는 “안녕하세요 김탁구 씨”라며 “옛날에 (제빵왕 김탁구를) 엄청 잘봤다”고 반가워했다.

김종국 모친은 “옛날 이야기다”고 감탄하자 김희철 모친이 “나는  ‘사이코패스 다이어리’를 봤다”고 말했다. 윤시윤은 최신 작품을 봤다는 말에 “감사하다”며 고개숙여 인사했다.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김종국 어머니는 “희철이만 이쁘게 생긴 줄 알았는데 윤시윤 씨도 이쁘게 생겼다”며 그의 남다른 비주얼에 감탄했다. 서장훈이 “나이가 벌써 35살이다”고 하자 윤시윤은 “김탁구할 때 25살였다. 10년 전이다”고 회상했다. 모벤져스는 “요즘 애들은 나이를 먹지를 않는다”고 감탄했다.   

고향이 전라도 순천이라는 윤시윤은 “중학교 1학년 때까지는 순천에 있었다”고 말했다. 모벤져스가 “사투리 억양이 안 느껴진다”고 의아해하자 윤시윤은 바로 구수한 사투리를 폭발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저는 할아버지, 할머니와 살아서 어른들이 익숙하다”며 “부모님이 서울에서 맞벌이를 해주셔서 8개월때부터 (조부모님과) 살았다. 저한테는 부모님이 4분이시다”고 밝혔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