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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분이 탐낼만 해"…드라마 '루갈', 충격 엔딩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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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드라마 '루갈'이 충격 엔딩으로 시청자에게 긴장감을 선사했다. 

29일 방송된 OCN '루갈'에서는 최진혁이 '그 분'의 존재를 눈치챘다. 

이날 최진혁은 호송 당하는 남자를 납치해 "너 누가 보냈냐. 니 뒤에 누구냐"고 질문했다. 이에 남성은 "내 목소리 기억 안나? 그날 내가 니 마누라 죽였다"고 웃음 지었다. 

이에 최진혁은 "그날 거기 있던 놈들 목소리, 체형, 발걸음 다 기억해. 너 누구야"라 재차 질문했다. 남자는 "진짜같이 잘 만들었네. 그분이 탐낼만 해"라고 혼잣말을 이어갔다. 
'루갈' 캡처

최진혁과의 대화를 끝낸 후 자신의 머리를 움켜쥔 남성은 홀로 자폭하며 모두의 놀라움을 샀다. 

이어진 예고편에서 최진혁은 "이 기술에 관심을 가질만한 이유가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박성웅은 "그렇게 날 만나고 싶었어?"라며 최진혁과의 대립을 예고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짜 깜놀했음요~ 존잼 ... 강기범 목소리 존좋", "아르고스도 루갈을 대응하기 위해 기계병기 만드는것 같네요 예고편에서도 실험체가 필요하다고 하니", "너무 멋지다 강기범", "엔딩맛집 깜놀했어요", "대체 뭐하는 놈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드라마 '루갈'은 바이오 생명공학 기술로 특별한 능력을 얻은 인간 병기들이 모인 특수조직 '루갈'이 대한민국 최대 테러집단 '아르고스'에 맞서 싸우는 사이언스 액션 히어로 드라마로 동명의 원작 웹툰이 원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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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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