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막나가는 규랑단, 조명섭·요요미·설하윤 미공개 무대 방출…배달의민족, 요기요 합병 후 독자 경영? 각계 우려! ‘막나가쇼’ 종영 [어제픽]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장필구 기자] 톱스타뉴스의 [어제픽] 코너는 하루 전 방송 중 화제성, 유익성, 재미, 의미 등을 따져 눈 여겨 볼만 한 대목을 짚어보는 기사 콘텐츠입니다. 일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비정기적으로 업로드하는 연재물이며, 월요일에는 토요일을 포함한 주말 이틀 동안의 하이라이트까지 다룹니다. <편집자 주>

지난 29일 JTBC ‘막나가쇼 - 체험! 사람의 현장’에서는 김구라가 배달 앱 3사 합병으로 불거진 독과점 논란을 파헤쳤고, ‘막나가는 규랑단’의 스페셜 플레이리스트를 대거 공개해 일요일 밤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JTBC ‘ JTBC ‘막나가쇼 - 체험! 사람의 현장’ 방송 캡처
JTBC ‘ JTBC ‘막나가쇼 - 체험! 사람의 현장’ 방송 캡처
‘막나가는 규랑단’은 이경규와 조명섭 그리고 요요미와 설하윤 등이 함께 코로나19 심각 단계 격상 전에 촬영한 첫 유랑 공연 원주 편에서의 미공개 무대를 대거 방출했다. ‘열정’, ‘잘했군 잘했어’, ‘동백아가씨’, ‘새벽비’, ‘황홀한 고백’, ‘아파트’, ‘고향만리’, ‘베사메무쵸’, ‘꿈이여 다시 한 번’, ‘롱 어고 앤 파 어웨이’(Long Ago and Far Away) 순으로 미공개 트랙 리스트를 완성했다.

‘WHY 구랴’의 김구라는 치킨집·피자집을 운영하는 소상공인 2명과 라이더들 그리고 ‘배달의 민족’ 관계자를 차례롤 만났다. ‘요기요’ 또는 ‘배달통과’ 인수합병을 앞두고 있는 ‘배달의 민족’ 관계자 박태희 씨는 합병 이후에도 독자 경영을 펼칠 것이고, 기존 정책대로 운영일 될 것이라고 장담했다. 하지만 각계의 우려는 여전하다. 이용자는 지금도 비싼 수수료 변동을 걱정하고 있고, 소비자는 혜택이 줄어들까 걱정하고 있으며, 라이더는 근무 환경이 악화될까 걱정하고 있는 분위기다.

해당 방송분을 최종회로 지난해 11월 방영을 시작한 JTBC ‘막나가쇼 - 체험! 사람의 현장’는 종영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