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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김강훈, 윌벤져스와의 만남…김강훈 여자친구 아이린 닮은꼴?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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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벤져스가 꼬꼬마 시식단에 도전했다. 

29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샘 해밍턴, 윌리엄, 벤틀리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샘해밍턴은 "이번에 윌리엄, 벤틀리가 '편스토랑'에 꼬꼬마 시식단으로 초대됐다. 물론 벤틀리도 잘 먹지만 윌리엄이 맛 평가를 기가 막히게 할 것 같다"라고 말해 기대를 높였다. 이후 샘아빠와 윌벤져스는 가장 먼저 이경규의 대기실을 찾았다.
김강훈-윌리엄-벤틀리 /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캡쳐
김강훈-윌리엄-벤틀리 /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캡쳐
이날 샘해밍턴은 "이 형님한테 잘 보이면 오랫동안 일할 수 있어"라고 말하자 윌리엄은 함박웃음을 보이며 "내 꿈은 개그맨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이경규는 "너도 규라인이야. 오랫동안 활동해도 돼"라고 규라인으로 임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윌벤져스는 '동백꽃 필 무렵' 필구 역의 김강훈과 재회했다. 

윌리엄은 김강훈에게 "엄마가 이 형 너무 귀엽다고 그랬다. 나 조금 긴장되는데"라고 말했다. 김강훈이 윌리엄에게 귀엽다고 칭찬하자 윌리엄은 "형님이 더 귀여우세요"라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윌리엄, 벤틀리, 김강훈은 꼬꼬마 시식단으로 변신해 대활약을 펼쳤다. 벤틀리는 빵을 갈비처럼 들고 뜯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윌리엄은 "집에 데리고 가고 싶은 맛이다"라고 시식평을 남겼다. 또 벤틀리는 시식 도중 "똥 마려워"라고 외치며 그 자리에서 바로 볼 일을 보는 모습을 보여 주변을 웃음짓게 만들었다.

김강훈은 KBS2 '해피투게더4' 출연 당시 레드벨벳 아이린과 닮은 여자친구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김강훈은 최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 아이린 닮은 여자친구가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김강훈은 영상 편지에 "민서야. 고마워"라고 말하며 부끄러워했다. 또 김강훈은 "여자친구가 어디가 좋대"라는 질문에 "잘생기고 착하대"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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