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뭉쳐야찬다' 이봉주 허리부상으로 빠지게 된다...안정환 "앞으로는 퇴출을 시키겠다"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최윤영 기자] ‘뭉쳐야 찬다’의 이봉주가 당분간 불참하게 되었다.
JTBC 뭉쳐야찬다 캡처
JTBC 뭉쳐야찬다 캡처
JTBC 뭉쳐야찬다 캡처
JTBC 뭉쳐야찬다 캡처

29일 방송된 ‘뭉쳐야 찬다’에서는 ‘미스터트롯’의 성공 이후 트로트에 푹 빠진 김성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성주는 “요즘은 축구가 눈에 안 들어온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안정환은 “요즘 자기가 가수인줄 알더라.”고 폭로했다. 김성주는 “영탁이랑 임영웅은 축구를 좋아하더라. 그래서 축구경기를 추진중이다.” 라고 말했다. 임영웅은 실제로 축구선수로 활약하기도 했다고.

안정환은 “앞으로는 너무 발전이 없는 멤버는 퇴출할 생각이다.” 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안정환은 “우리가 목요일마다 개별 훈련을 하지 않냐. 한 번도 안 나온 사람들이 있다. 한 번도 안 나온 사람들 손 들어봐라.”고 말을 했다. 김동현, 김용만, 이만기 등이 한 번도 참여하지 않았고 허재도 한 번만 훈련에 참여한 것으로 밝혀졌다. 안정환은 “김요한, 모태범, 박태환 세 사람은 매일 온다. 이렇게는 계속 주전이다.” 라고 못 박았다.

안정환은 이봉주가 허리 부상이 심해져 불참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안정환은 “이봉주가 앉지도 못하고 서 있지도 못한다더라. 여기서 가장 발전이 큰 선수라고 생각한다.” 라며 마음 아파했다. 이봉주는 전지훈련 당시 1승을 하면 삼과 전복을 쏜다고 약속을 했고,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선물을 보냈다. 이봉주가 보낸 선물을 본 박태환은 “목요일 훈련에 오는 분들에게만 드리면 어떠냐.”고 말해 아우성을 샀다. 축구선수 안정환이 대한민국의 '전설'들을 모아 축구에 도전하는 '뭉쳐야 찬다'는 매주 일요일 21시 JTBC에서 방영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