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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0살 전소미가 모는 슈퍼카 '람보르기니 우루스'…영앤리치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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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올해 20살을 맞이한 전소미의 새 차가 공개돼 관심이 모였다. 

29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올해 20살 전소미가 뽑은 새차"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엔 샛노란 색상의 2020년 신형 람보르기니 우루스를 운전하고 있는 전소미의 모습이 포착됐다.

람보르기니 우루스는 출시가 25,600만원에 연비 7.9km/ℓ를 자랑하는 대형차다. 
온라인 커뮤니티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열심히 살았으니 인정한다", "뭐임? 람보르기니임?? 근데 잘어울린다 소미랑", "스무살 첫차가 람보르기니라니...인생 살맛 나겠다", "우르스 실물 한번 봤는데 진짜 예쁘긴 겁나 예쁘더라", "소미 영앤리치"등의 반응을 보였다.

2001년생으로 올해 나이 20살인 전소미는 지난해 있지(ITZY) 채령, 류진과 함께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를 졸업했다. 

한편 전소미는 지난 27일 인스타그램 , 트위터에 이어 페이스북을 오픈했다.

새롭게 오픈한 페이스북 계정에선 앞선 SNS 채널과 마찬가지로 아티스트 전소미의 다양한 음악 콘텐츠와 일상 모습을 담은 다채로운 모습들을 공유하며 팬들과 활발한 소통 창구로 이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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