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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설리, 오늘(29일) 생일 맞아 축하 물결…"진리야 3월은 너를 닮아 따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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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故 설리가 오늘 생일 맞은 가운데 팬들의 축하 메시지가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29일 트위터에는 "#진리야_3월은_너를닮아_따듯해"라는 문구가 실시간 트렌드에 올랐다.

그외에도 팬들은 "#사랑하는_설리에게_복숭이가" "#OurPeachSulliDay"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영원히 26세에 머무를 2020년 설리의 생일을 축하했다.
 
설리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설리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팬들은 "진리야 그리움이 커 질 수록 자꾸 눈물이 나 너무 많이 보고싶어 아직도 꿈인것만 같고 믿기지가 않아 이런 현실도 믿고싶지 않아" "그래. 너는 정말 따듯한 사람이었어. 네 삶의 모든 순간이 따듯했던 건 아마, 너의 모든 상처들이 흘린 눈물 때문에. 많이 보고 싶다. 너를 보고 많이 힘냈어. 고마워. 푹 쉬어" "진리야 축하해 보고싶어 너무 보고싶어 미치도록 미안하고 사랑해" 등의 메시지와 함께 설리의 사진을 올리며 그를 기억했다.

그룹 에프엑스 출신 설리는 1994년 3월 29일 태어나 2019년 10월 14일 생을 마감했다.

한편, 생전 속옷 착용과 여성용품 등 여성문제에 관심이 많던 설리의 뜻을 받아 '진리상점' 제작사는 저소득층 여학생들에게 생리대를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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