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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진주시청, '코로나19' 확진자 1명 발생…평거동 제우스빌딩 내 문타이 근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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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권 기자] 경상남도 진주시 평거동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

진주시청에 따르면 확진자는 평거동 제우스빌딩 내 문타이 근무자로 확인됐다. 이 확진자는 3월 28일 09시경 평거동 복음내과의원 및 w-store 한빛약국에 방문한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 제우스빌딩 건물은 방역완료 후 임시폐쇄 조치했다고 진주시청은 밝혔다.

이 확진자는 28일 코로나19 확진자로 판정됐고, 국가지정병상으로 이송을 준비중으로 알려졌다.

또한 확진자의 자택 및 주변에 대한 방역소독을 실시할 예정이며, 또한 역학조사관의 심층 역학조사를 통해 세부 정보 등을 파악하는대로 신속하게 홈페이지 및 블로그, SNS에 공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진주시청은 현재 역학조사 진행 중으로 상세한 내용은 내일(29일) 오전 브리핑 예정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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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병관리본부☎️1339

※ 확진자 1차 본인 진술에 의한 것으로, 역학조사관 조사(CCTV, 카드사용내역 확인 등)에 따라 접촉자 및 이동 수단 등이 더 구체화될 수 있습니다.

※ 누구나 코로나19의 피해자가 될 수 있습니다. 비난, 비방보다는 건강한 모습으로 일상에 복귀할 수 있도록 서로 격려하는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이동경로상 공개된 장소는 모두 방역 및 소독이 완료된 후에는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습니다. 소상공인들의 피해 회복에도 관심을 기울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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