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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블레스유2’ PD, 코로나19 확진 판정에 출연진들 ‘어쩌나’…“상암동 사옥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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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밥블레스유2’ PD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8일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CJ ENM 소속 PD가 3월 초 휴가차 미국 뉴욕으로 갔다와 코로나 검사를 받은 후 금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다수의 매체는 알고 보니 ‘밥블레스유2’ PD였다고 밝혔다. 주로 편집실에서 근무했다고 알려졌으나 함께 촬영한 ‘밥블레스유2’ 스태프 등 검사가 이루어질 것으로 알려졌다.
‘밥블레스유2’ 포스터
이후 박나래 측은 스포티비 뉴스에 “출연자들은 확진자와 접촉이 없었다. 개인 안전수칙을 지키면서 상황을 지켜보는 중”이라고 밝혔다. 

해당 확진자는 휴가를 다녀온 이후 믹싱실, 야외 촬영, 편집실 등을 오간 것으로 확인됐으며 “25일 상암동 CJ ENM 센터에서 장시간 머물렀다”라고 밝혔다. 주요 동선은 역학조사 이후 밝혀질 것으로 보인다.

현재 CJ 측은 사옥에 머무르고 있는 직원들을 모두 밖으로 나갈 것을 당부했으며 사옥을 폐쇄하고 방역 작업을 할 예정이다. 

해당 프로그램의 PD가 확진 판정을 받으며 ‘밥블레스유2’에 출연 중인 장도연, 김숙, 송은이에게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밥블레스유’ 팀은 앞서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한 코로나19 바이러스 예방수칙 영상을 찍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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