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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40대 여성 코로나19 확진 판정…확진자 5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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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제공
[장혜숙 기자] 뉴시스에 따르면 인천 남동구에 거주하는 A(48·여)씨가 2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지난 15일 남편 B(48)씨가 세종시 해양수산부 회의 참석을 다녀온 뒤 양성 판정을 받아 접촉자로 분류돼 2주 동안 자가 격리 중이었다.

A씨는 1차 검체 검사에서는 음성 판정을 받고 28일 자가격리 해제를 위해 남동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2차 검체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고 길병원으로 긴급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또 A씨의 자녀 2명은 음성 판정을 받고 현재 자가격리 중이다.

인천시는 확진자의 거주지 및 이동 동선을 조사해 방역을 마치고, 이동경로 및 접촉자 등을 파악한 뒤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까지 인천 지역에서는 모두 57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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