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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MG 멤버 우원재, "코로나로 취소된 공연 20개"…반전 나이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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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놀면 뭐하니'에 AOMG 멤버들이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막내 우원재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2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유재석, 유희열, 이적, 피아니스트 김광민의 진행으로 '방구석 콘서트'가 펼쳐졌다.

이날 게스트로는 힙합 레이블 AOMG의 래퍼 사이먼 도미닉, 그레이, 코드쿤스트, 우원재가 출연했다.

AOMG의 막내 우원재는 형들이 잘해주느냐는 질문에 "대부분 다 잘해주고 좋은데 오늘 아침에 일찍 샵을 가야하는데 다들 한시간씩 지나서 도착해 저는 다 마치고 기다렸다"라고 폭로했다. 
우원재 / MBC '놀면 뭐하니?' 방송 캡처
우원재 / MBC '놀면 뭐하니?' 방송 캡처

MC 군단과 AOMG는 막간 즉석 '사이퍼(Cypher)대결'을 펼쳤다. 사이퍼는 비트에 맞춰 여럿이 번갈아 프리스타일 랩을 펼치는 것을 이르는 힙합 용어이다. 

가장 먼저 출격한 우원재는 랩 가사에 "오늘 드디어 유재석을 봤다"고 언급하며 "코로나로 취소된 공연만 20개"라고 전했다.

방송 이후 우원재의 반전 나이에도 이목이 주목되고 있다. 1996년 12월생인 우원재는 올해 나이 25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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