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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소윤, 본방 독려 “공연 못해서 좀이 쑤시던 중… 신나게 노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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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새소년 황소윤이 ‘놀면 뭐하니’ 출연 소감을 전했다. 

지난 27일 황소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놀면 뭐하니?] 공연 못해서 좀이 쑤시던 중 간만에 셋이 아주 신나게 노래했습니다. 내일 저녁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MBC '놀면 뭐하니?' 방구석 콘서트의 새소년 출연분이 3월 28일 (토) 6:30PM에 방송됩니다”라고 덧붙였다. 
황소윤 인스타그램
황소윤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황소윤은 새소년 멤버 유수, 박현진과 함께 남다른 포스를 자랑했다. 공연을 앞두고 메이크업과 악기를 만지는 모습까지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헉 공연 못 봐서 좀 쑤신 딱쥐도 내일 롹수혈 가능한가요 설렌다”, “그대는 정말 아름다운 고양이 사랑해요”, “내일은 집콕데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감염이 우려되자 뮤지컬, 공연 등이 줄줄이 취소됐다. 

이에 MBC ‘놀면 뭐하니’ 측은 ‘방구석 콘서트’를 기획해 새소년, 선우정아, 송가인, 이승환, 지코, 잔나비 등을 섭외해 관객 없는 콘서트를 기획했다. 

또한, 해외에서도 크리스마틴을 시작으로 존 레전드, 찰리 푸스 등 ‘Together at Home’ 캠페인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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