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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평택시청, 16번째 '코로나19' 확진자 1명 발생…자가격리 중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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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권 기자] 경기도 평택시 서정동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

평택시청에 따르면 16번째 확진자는 서정동에 거주하는 50대 여성으로 확인됐다. 이 확진자는 자가격리중 검사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평택시청 측은 16번째 확진자의 주택과 주변 장소들에 대해 방역 및 소독을 진행 중이며, 이 확진자의 공개 가능한 정보가 파악되는대로 홈페이지와 블로그 및 SNS에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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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병관리본부☎️1339

※ 확진자 1차 본인 진술에 의한 것으로, 역학조사관 조사(CCTV, 카드사용내역 확인 등)에 따라 접촉자 및 이동 수단 등이 더 구체화될 수 있습니다.

※ 누구나 코로나19의 피해자가 될 수 있습니다. 비난, 비방보다는 건강한 모습으로 일상에 복귀할 수 있도록 서로 격려하는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동선 공개는 코로나19 대응지침에 따라 시간·공간적으로 감염을 우려할 만큼 확진자와의 접촉이 일어난 장소와 이동수단을 공개합니다. 확진자가 머문 시간, 마스크 착용 여부, 노출상황 및 시기 등을 고려하여 결정하며, 역학조사관의 조사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이동경로상 공개된 장소는 모두 방역 및 소독이 완료된 후에는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습니다. 소상공인들의 피해 회복에도 관심을 기울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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