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스타NOW] 소주연, '낭만닥터 김사부2' 출연 후 근황은? "차기작 검토 中"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현서 기자] '낭만닥터 김사부2'에 출연했던 소주연이 종영 이후 근황을 전했다. 

27일 소주연의 소속사 엘삭 측은 톱스타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최근 화보촬영을 마쳤다. 차기작은 검토 중"고 밝혔다. 

그러면서 “최근에는 집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소주연은 지난 2017년 '가그린' CF로 처음 데뷔했다. 이후 각종 CF에서 활약하던 그는 2018년 웹드라마 '하찮아도 괜찮아'로 연기에 도전했다. 

이후'회사 가기 싫어 2018', '내 사랑 치유기', '회사 가기 싫어' 등에서 주조연을 맡으며 남다른 연기실력을 뽐낸 바 있다. 
소주연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또한 지난달 종영한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에 윤아름 역으로 출연해 활약을 이어갔다. 특히 소주연은 매 방송마다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일명 '실검요정'으로 등극하기도 했다. 

극 중 EM(응급의학과) 전공의 4년차 윤아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그는 종영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캐릭터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이기도. 

한편 소주연은 ‘Good Luck, Good Girl’을 타이틀로 진행된 그라치아 4월호 화보를 장식하며 싱그러운 매력을 담아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