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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나 문셰프' 에릭, "사람들 따뜻함에 동화되는게 매력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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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유별나 문셰프' 고원희와 에릭이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25일 네이버TV캐스트에는 '유별나 문셰프' 메이킹 영상이 공개됐다.

고원희는 관전포인트에 대해 "너무 많아서 문제다.패션에서부터 요리까지 서울에서부터 단양까지 그리고 해외 촬영을 해서 볼거리가 다양하고 특색있는 캐릭터들도 많이 나온다"고 설명했다.
네이버TV캐스트

볼거리 가득한 패션쇼부터 문셰프 에릭의 먹음직스런 요리, 고즈넉한 서해마을과 해외 로케 풍경들까지  본방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에릭은 "서화마을에 따뜻한 시골 전경과 따뜻한 사람들 사이에서 나오는 재미가 있고 조금씩 사람들의 따뜻함에 동화되는 부분이 매력 포인트다"라고 말했다.

‘유별나! 문셰프’는 별 많고 달 밝은 서하마을에서 기억을 잃고 천방지축 사고뭉치로 전락한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유벨라가 스타 셰프인 문승모를 만나 성장과 사랑, 성공을 만들어 가는 힐링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채널A 새 금토드라마 짭쪼로맨스 ‘유별나! 문셰프’는 매주 금, 토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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