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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스트’ 대배우 유승호, BTS 진이 보낸 커피차 인증…“월드스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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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유승호가 드라마 ‘메모리스트’에 방탄소년단(BTS) 진이 보낸 커피차를 인증했다.

27일 유승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월드 스타 진님. 커피 잘 마셨습니다. 대배우 유승호 올림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승호는 커피차 앞에서 밝은 미소와 함께 인증사진을 남겼다. 진의 얼굴이 있는 배너 앞에는 ‘대배우님께 월드 스타가 바칩니다’라는 문구가 돋보였다.
유승호 인스타그램
유승호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뭐야 둘의 인맥 뭐냐구”, “슬리퍼 신고도 비율에 치인다”, “이런 바람직한 친목 많이 해주세요 ㅠㅠ”, “귀여워 진짜ㅠㅠ 대배우 내뜽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아역배우 출신 유승호는 정변의 아이콘으로 지난 2014년 군 복무까지 마쳤다. 이후 ‘리멤버’, ‘로봇이 아니야’, ‘군주’, ‘복수가 돌아왔다’ 등 작품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현재 이세영과 함께 ‘메모리스트’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다. 사이코메트리 초능력을 가진 형사로, 전 세계 유일무이 공인된 초능력자다. 맡은 배역을 위해 일부러 몸무게 증량까지 감행했다.

tvN 드라마 ‘메모리스트’는 국가공인 초능력 형사 동백과 초엘리트 프로파일러 한선미가 미스터리한 절대악 연쇄살인마를 추적하는 육감 만족 끝장 수사극으로 매주 수, 목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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