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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용♥한아름, 아들 현우 진학상담 중 직설적 평가에 ‘충격’…“1년이나 공부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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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최준용, 한아름 부부가 작곡 공부 중인 현우의 대학진학을 앞두고 상담에 나선다.

27일 방송되는 MBN ‘모던패밀리’에서는 현우와 최준용의 충돌이 예고됐다.

말이 없는 고등학교 3학년 아들 최현우 군과 무뚝뚝한 최준용 사이에는 어색함과 싸늘한 분위기가 흐른다. 특히 이번 방송에서 아들과 충돌하는 최준용의 모습이 그려진다.
MBN ‘모던패밀리’

특히 아들의 대학교 진학을 앞두고 작곡 공부를 하고 있는 현우의 수준을 알아보기 위해, 최준용이 아내 한아름과 함께 진학상담을 받는다.

그러나 현우 음악 선생님의 직설적인 평가를 듣는다. “기초가 없다” “1년동안 사실 뭘 했는지 잘 모르겠다”는 냉정한 평가에 대학 진학이 불투명해지는데.

과연 이들 가족에게는 무슨일이 있었던 것일까. 27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MBN ‘모던패밀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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