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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퀴즈 온 더 블럭' 유재석, 조세호와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구내식당 중식 먹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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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유 퀴즈 온 더 블럭' 유재석이 조세호와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49회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고자 구내식당에서 배달음식을 시킨 유재석과 조세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캡처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캡처

이날 두 사람은 짜장면, 짬뽕, 깐풍기, 군만두까지 중식 4대천왕을 주문했다. 짜장면과 짬뽕을 맛본 유재석과 조세호는 "아 맛있다"라고 감탄했다. 이어 두 사람은 군만두 먹방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이때 조세호가 "간장을 못 찍는구나"라고 말하자 유재석은 간장을 가져다주며 "얘기하면 되지 '간장을 못 찍는구나' 그렇게 얘기하냐. 사회적 거리두기 하려다 마음의 거리를 두게 만드네"라고 말했다.

유재석은 이어 "짬뽕 오랜만에 먹는데 너무 맛있다"라고 얘기했고, 조세호 역시 "짜장면 너무 오랜만에 먹는다"고 전했다.

한편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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