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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리엄-벤틀리, 이경규 규라인 합류? '편스토랑' 꼬꼬마시식단 깜짝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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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리엄, 벤틀리가 '편스토랑'에 깜짝 초대됐다.

26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네이버 TV캐스트에는 윌벤져스네 323회 티저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샘해밍턴과 함께 KBS를 찾은 윌리엄과 벤틀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윌리엄은 "KBS가 맛집인가"라고 말하며 샘해밍턴을 따라갔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샘해밍턴은 "이번에 윌리엄, 벤틀리가 '편스토랑'에서 꼬꼬마시식단으로 초대 받았다"고 밝혔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322회 티저 캡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322회 티저 캡처

샘해밍턴은 윌리엄과 벤틀리에게 "우리 오늘 '잘 부탁드린다'고 이제 인사 좀 해야될 것 같다. 여기 큰 형님 계신다"고 말하며 이경규의 대기실을 찾았다.

이경규는 "형님 계십니까"라는 윌리엄의 말에 웃으며 윌벤져스를 반겼다. 샘해밍턴은 윌리엄에게 "(형님한테)잘 보이면 오랫동안 일할 수도 있다"고 조언했다. 이에 윌리엄은 이경규에게 "내 꿈은 개그맨이예요"라고 말했다.

이경규는 윌리엄에게 "너 재밌어. 따라해봐 규라인. 너 규라인이야. 오랫동안 활동해야해"라고 말했다. 이에 벤틀리가 "나 챙겨야돼 나"라고 말하자 이경규는 "너도"라고 말하며 벤틀리를 쓰다듬었다.

한편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323회는 오는 29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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