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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지훈) ‘깡’ 챌린지 나선 ‘1일 1깡’ 여고생 화제…샌드박스-천재이승국 러브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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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비(본명 정지훈)가 발표했던 '깡'을 커버한 여고생이 등장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서는 '1일 1깡 여고생' 등의 제목으로 된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은 과거 '뮤직뱅크'서 컴백무대를 펼쳤던 비의 '깡' 안무를 커버한 여고생의 모습을 담았다.

'호박전시현'이라는 이름의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해당 영상은 2주일 만에 67만뷰를 돌파하면서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

유튜브 캡처
유튜브 캡처

이보다 앞서 공개된 25초짜리 짤막한 영상은 93만뷰를 넘겼다.

거대한 어깨뽕을 장착한 후리스를 입은 채 '깡' 안무를 소화한 학생은 포인트를 너무나 잘 잡아내면서도 휴대폰으로 동시녹음을 해 정작 음악은 거의 들리지 않았다.

더불어 실내에서도 마스크를 쓰는 철저함으로 위생에 힘쓰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렇게까지 화려하게 편집할거였으면 음원 정도는 깔아줘도 되는거잖아ㅋㅋㅋㅋㅋㅋㅋ", "정지훈이 낳은 괴물...", "아무노래 챌린지는 샌님들만 추는거지. 진짜는 '깡'을 춘다", "비보다 깡을 잘 이해한 느낌", "호일가면에서 못버텼닼ㅋㅋㅋ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실제로 천재이승국과 샌드박스 네트워크서 만나보고 싶다는 댓글을 남겨 그가 향후 새로운 유튜브 스타로 발돋움할 수 있을지도 관심이 모인다.

한편, 비의 '깡' 컴백 무대 조회수는 107만뷰를 넘긴 상태인데, 조만간 '호박전시현'의 영상에 따라잡힐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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