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속보] 안산시청, 10번째 '코로나19' 확진자 1명 추가 발생…신길동 거주 안산8번 접촉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장영권 기자]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신길동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안산시청에 따르면 10번 확진자는 단원구 신길동에 거주하는 27세 여성으로 확인됐다. 이 확진자는 3월 14일(토)에 8번 확진자(화성시 거주)와 접촉했다. 3월 24일(화) 자가격리 통보를 받고 곧바로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이후 3월 26일(목) 단원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진행했고, 3월 27일(금) 검사결과 '코로나19' 양성 확진 판정받았다.

안산시청은 현재 이 10번 확진자에 대해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에 이송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안산시청은 이 확진자의 동선을 파악한 즉시 방역반을 긴급 투입해 방역소독 작업을 완료했으며, 밀접 접촉자의 검사 또한 즉각 실시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추가 심층 역학조사 결과가 완료되면 추가되거나 변경된 사항은 바로 홈페이지와 블로그, SNS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 상록수보건소 (031-481-5894)
※ 단원보건소 (031-481-6363)
※ 질병관리본부☎️1339

※ 확진자 1차 본인 진술에 의한 것으로, 역학조사관 조사(CCTV, 카드사용내역 확인 등)에 따라 접촉자 및 이동 수단 등이 더 구체화될 수 있습니다.
※ 누구나 코로나19의 피해자가 될 수 있습니다. 비난, 비방보다는 건강한 모습으로 일상에 복귀할 수 있도록 서로 격려하는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이동경로상 공개된 장소는 모두 방역 및 소독이 완료된 후에는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습니다. 소상공인들의 피해 회복에도 관심을 기울여 주세요.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