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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5급 이상 공무원도 나섰다···경제살리기 십시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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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제공
[장민준 기자] 뉴시스에 따르면 경남 양산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한 침체한 지역 경제 살리기를 위해 김일권 시장이 급여 일부를 반납하고, 5급 이상 공무원들이 지역사랑 상품권 구매 운동에 동참한다고 27일 밝혔다.

김일권 시장은 넉달간 급여 30%를 반납을 시작으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공직사회가 앞장서자는 의지를 실천한다.

시청 5급 이상 공무원 81명은 3월과 4월 두 달간 100만원씩 지역사랑 상품권을 구매하며, 총 구매금액은 1억6200만원에 달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로 침체한 지역사회 경기 부양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해서 지역사회 소비촉진 시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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