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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세훈, 명품 담요도 반려견 ‘노즈워크’ 行…‘진정한 FL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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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엑소 세훈이 남다른 플렉스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지난 26일 저녁 엑소 세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비빕비비비ㅣ삐ㅣ삐ㅣ비빕비”라는 장난스러운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세훈의 반려견 비비가 담요를 노즈워크삼아 즐겁게 물어뜯고 코를 파묻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반려견과의 평벙한 일상은 담은 것이지만, 이 영상에서 정작 네티즌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따로 있었다.

세훈 인스타그램
세훈 인스타그램
세훈 인스타그램
세훈 인스타그램

바로 세훈의 비비가 가지고 놀던 담요의 정체가 판매가 약 백만원 중후반대의 명품 루이비통의 제품였기 때문이다. 세훈은 고가의 담요를 반려견에게 장난감으로 선물하며 남다른 재력과 대인배 마인드를 보여줬다. 

네티즌들은 이를 보고 “플렉스다” “세훈 영앤리치핸썸” “명품을 긁어도 귀엽다고 촬영할 수 있는 재력” “쿨내 진동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세훈이 속한 엑소는 지난해 11월 정규 6집 ‘OBSESSION'로 컴백해 타이틀곡 ‘Obsession’로 활발히 활동했다. 최근 세훈은 배우 안보현과 함께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출연을 예고해 기대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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