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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청, 15번째 '코로나19' 확진자 1명 발생…프랑스 교환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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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권 기자] 서울특별시 성북구 돈암동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

성북구청에 따르면 코로나19 '15번째' 확진자는 돈암동에 거주하는 97년생 여성으로 확인됐다. 

이 15번째 확진자는 3월 25(수) 프랑스에서 인천공항으로 입국한 '코로나19' 유증상자로 입국 즉시 인천공항 검역소에서 검사를 진행했고, 자차로 귀가했다. 3월 26(목) 검사 결과 '코로나19' 양성 확진판정을 받아 서울의료원으로 이송됐다.

성북구청은 15번째 확진자의 동선이 파악되는 즉시 방역반을 긴급 투입해 방역소독 작업을 완료했으며, 밀접 접촉자의 검사 또한 즉각 실시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역학조사관의 심층 역학조사를 통해 추가로 확인되는 정보 등을 신속하게 홈페이지 및 블로그, SNS에 공개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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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북구보건소 ☎02-2241-5251~4,
※ 고려대안암병원 (선별진료소) ☎02-1577-0083,
※ 질병관리본부 ☎1339로 연락해주십시오.
※ 성북구재난안전대책본부(☎02-2241-5254)
※ 성북구보건소방역대책반(☎02-2241-5271)

※ 질병관리본부☎️1339
※ 다산콜(서울시)☎️120

※ 확진자 1차 본인 진술에 의한 것으로, 역학조사관 조사(CCTV, 카드사용내역 확인 등)에 따라 접촉자 및 이동 수단 등이 더 구체화될 수 있습니다.
※ 누구나 코로나19의 피해자가 될 수 있습니다. 비난, 비방보다는 건강한 모습으로 일상에 복귀할 수 있도록 서로 격려하는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이동경로상 공개된 장소는 모두 방역 및 소독이 완료된 후에는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습니다. 소상공인들의 피해 회복에도 관심을 기울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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