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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연-배수빈-노민우-엄현경, ‘최고의 결혼’ 타이틀 촬영 현장 공개

  • 김명수 기자
  • 승인 2014.09.25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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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 기자] 드라마 ‘최고의 결혼’이 한 폭의 그림같은 타이틀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오는 9월 27일 첫 방송을 앞둔 TV조선 드라마스페셜 ‘최고의 결혼’(극본 고윤희/연출 오종록/제작 씨스토리)측은 주인공 박시연, 배수빈, 노민우, 엄현경이 함께한 타이틀 영상 촬영현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한껏 차려입은 네 명의 주인공들이 함께 댄스파티를 하는 모습.
 
‘최고의 결혼’ 배수빈-박시연-노민우-엄현경 / 씨스토리
‘최고의 결혼’ 배수빈-박시연-노민우-엄현경 / 씨스토리

눈이 즐거워지는 수려한 외모의 선남선녀들의 모습은 드라마를 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포인트가 되고 있다.
 
최고의 앵커 차기영 역의 박시연은 붉은 미니드레스를 입고 명품 각선미와 특유의 고혹적인 섹시미를 뽐냈고, 신종마초 조은차 역을 맡은 배수빈은 코믹한 표정과 제스처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엘리트 기자이자 여자들의 로망 꽃미남 재벌2세 박태연 역의 노민우는 블랙수트와 나비넥타이로 세련되고 댄디한 매력을 선보였고, 청순한 외모로 뭇 남성들의 사랑을 받는 현명이 역의 엄현경은 화이트 드레스로 여신미모를 과시했다.
 
‘최고의 결혼’ 배수빈-박시연-노민우-엄현경 / 씨스토리
‘최고의 결혼’ 배수빈-박시연-노민우-엄현경 / 씨스토리

9월 중순 진행된 타이틀 촬영에서 주인공 네 남녀의 찰떡궁합 호흡이 빛났다. 음악에 맞춰 나란히 같은 춤을 추는 모습은 이들의 찰진 호흡을 확인할 수 있다.
 
현장에서 즉석으로 배웠음에도 불구하고 박시연, 배수빈, 노민우, 엄현경은 타고난 센스와 춤실력으로 빠르게 안무를 소화해 완벽한 군무로 스태프들의 박수를 받았다.
 
이에 현장스태프들은 바로 혼성댄스그룹으로 데뷔해도 되겠다는 칭찬을 하기도 했다고.
 
‘최고의 결혼’ 배수빈-박시연-노민우-엄현경 / 씨스토리
‘최고의 결혼’ 배수빈-박시연-노민우-엄현경 / 씨스토리

특히 찌질하고 코믹한 마초 조은차 역으로 변신한 배수빈은 캐릭터에 완벽 빙의되어, 현장의 분위기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했다. 마치 짐캐리를 연상시키는 다양하고 코믹한 표정과 제스처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9월27일(토) 8시 30분 첫 방송되는 ‘최고의 결혼’(극본 고윤희/연출 오종록/제작 씨스토리)은 미스맘(Miss Mom, 자발적 비혼모)을 선택한 미혼의 스타앵커 차기영을 중심으로 각기 다른 네 커플의 연애와 결혼에 대한 도발적인 질문을 던지는 작품이다. 박시연, 배수빈, 노민우, 엄현경, 조은지, 정애연, 송영규, 장기용, 소진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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