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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의맛' 정동원, 트롯맨 MT서 설거지 당첨-장민호 '흑기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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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기자]
'미스터트롯의 맛'에서 정동원이 트롯맨 MT에서 설거지에 당첨됐다.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터 트롯의 맛'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터 트롯의 맛'

26일 오후 10시 특별 편성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의 맛'에서는 임영웅의 제 2의 인생곡인 '연모' 무대가 이어졌다. 임영웅은 특유의 노련하고 감성 가득한 가창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여유롭게 얼굴에 미소를 띄운 채 노래하던 임영웅은 자신의 색깔로 재해석한 '연모' 무대를 보여줬다.

임영웅의 무대와 간략한 토크에 이어서 트롯맨들의 MT 나들이 영상이 이어졌다. 영탁, 이찬원, 장민호, 정동원, 임영웅은 다같이 라면을 끓여먹으며 즐거워했다. 설거지 게임을 하자는 형들에 정동원은 "전 일단 빼주세요. 어리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영탁은 "너 청소년이니까 해야지"라고 얘기하며 웃었다.

설거지 게임으로는 고음 대결을 하게 됐고, 점점 좁혀오는 형들의 '도레미 포위망'에 정동원은 안절부절 못하며 웃었다. 영탁의 높은 '시'가 이어지고 정동원은 '도'를 제대로 해내지 못해 탈락하게 됐다. 영탁은 즐거워하며 정동원의 엉덩이를 두드렸고, 정동원은 바닥에 드러누워 뒤늦게 소리를 내봤다.

이찬원은 싹싹 그릇을 비우며 셀프 설거지를 마쳤고 정동원은 시무룩한 모습으로 설거지를 하러 향했다. 하지만 이미 장민호가 흑기사를 자청해 설거지를 하고 있었다. 이에 정동원은 "제가 할 거예요"라며 의젓한 모습을 보였다. 잠시 후 다른 출연진들이 속속 도착했다.

임영웅은 "뭐야?"라며 놀라워했고 이찬원도 "우와"하고 소리지르며 출연진들을 맞았다. 영탁도 출연진들을 반가워했다. 영상을 지켜보던 장윤정도 김수찬과 류지광 등 다른 출연진들에 반가워하며 놀랐다. '미스터트롯' 출연진들이 출연하는 특별 방송 '미스터트롯의 맛'은 현재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TV조선 채널에서 방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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