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복면가왕’ 벚꽃엔딩, 봄소녀에 아쉽게 패배…야구선수 김병현이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정민 기자] ‘복면가왕’ 벚꽃엔딩의 정체가 야구선수 김병현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안기고 있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 1라운드에서는 벚꽃엔딩과 봄소녀의 대결이 펼쳐졌다. 

경연 결과 벚꽃엔딩이 패배해 정체를 공개하게 됐다. 최성수의 ‘기쁜 우리 사랑은’을 부르며 가면을 벗은 벚꽃엔딩의 주인공은 바로 야구선수 출신 해설위원 김병현이었다. 의외의 인물에 패널들은 모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MBC ‘복면가왕’ 캡처

김병현은 ‘복면가왕’ 출연 이유가 ‘편애중계’때문이라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병현은 “2019년 인기상을 받았는데 얼떨결에 시상대에서 한마디도 못하고 창피하게 내려왔다”라며 못다한 수상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손바닥을 주섬주섬 핀 김병현은 “‘편애중계’라는 프로그램 덕분에 인기상을 받았는데요 누구나 고민이 있고 상처가 있는 분들이 많을텐데 그런 분들을 응원하는 좋은 프로그램이고 저희가 당신들의 편이 되겠습니다”라며 3개월만에 소감을 전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