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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모녀’ 지수원, 교통사고로 머리를 다쳐 차예련 못 알아보고 오채이만 기억하고 “엄마가 미안해“라며 ‘오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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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우아한 모녀’에서는 지수원이 교통사고로 머리를 다치고 차예련은 못 알아보고 오채이만 기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26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102회’에서 제니스(차예련-홍유라-한유진)와 해준(김흥수)도 은하(지수원) 사고 소식을 듣고 걱정을 했다. 

 

KBS2 ‘우아한 모녀’ 방송캡처
KBS2 ‘우아한 모녀’ 방송캡처

 

세라(오채이)에게 은하 소식을 듣게 된 제니스는 "교통사고 당하셨다고?"라고 하자 해준도 깜짝 놀랐다. 또한 해준(김흥수)의 주식을 훔친 일로 도리(송민재)와 함게 경찰에 쫓기는 신세가 된 재명(김명수)은 마지막 탈출구를 마련했다.

재명(김명수)은 도리(송민재)와 함께 찜질방을 돌았고 배를 타고 중국으로 도망 칠 계획을 세웠다. 이를 알게 된 윤경(조경숙)은 "배 타고 중국? 애하고 밀항이라도 하겠다는 거냐?"라고 재명에게 화를 쳤다.

의식을 회복한 은하(지수원)은 둘째 딸 세라(오채이)에게 "엄마가 미안해"라고 진심으로 사과했고 세라 또한 "제가 너무 미안해요"라고 답했고 세라는 "엄마 나 때문에"라며 은하를 안고 오열했다.

또한 해준(김흥수)이 제니스를 은하를 방문했고 "저 왔어요"라고 말했고 은하는 "누구?"라고 물었고 인철은 "우리 유라잖아?"라고 말했고 은하는 "내 딸은 세라밖에 없는데"라고 답했다. 세라는 "엄마가 오매불망하는 홍유라 왔네요"라고 했고 인철은 "엄마가 유라를 못 알아봐라"고 했고 은하는 "세라야 이리와"라고 하면서 세라만 알아보는 은하를 보고 깜짝 놀라게 됐다. 

또 세라는 친언니 제니스에게 "너 어줍지 않게 딸 행각하지 말고 인연 끊은 채 살아라"고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안타까움을 줘다. 

KBS2 에서 방송된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는 월요일~금요일 밤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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