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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 신지 "부모님이 오래전부터 욕심내던 안마의자 선물" '장윤정 보고있나?' 언급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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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코요태 신지가 안마의자를 부모님께 선물했다고 밝혔다.

26일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모님이 오래전부터 욕심내시던 안마의자를 드디어 놓아드렸다"며 "직접 가서 고르고 또 고르다가 요 녀석으로 결정했어. 설치, 배송 기사님들께도 너무나 감사드려요. #이른어버이날선물 #코지마안마의자 #카이저시그니처 #장윤정보고있나 #ㅋㅋㅋ"라며 해시태그를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안마의자에 앉아 브이를 하고 있다.

신지 SNS
신지 SNS

특히 신지는 민낯임에도 상큼한 외모로 팬들의 이목을 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잠시앉은김에 먼저성능테스트도해보세요~ㅎㅎ 앉아있는것만도피곤이싹풀리기는할꺼같어요~~", "이른어버이닐 선물이지만 또 어버이날때 안할수가 없다는..효녀신지언니 ㅋ", "우와앙앙앙 언니의 뿌듯한 미소가 아름다워요^^ 언닌 역시 통큰 효녀 저도 작년에 부모님께 사드렸었는데 ㅎ", "효녀", "장윤정보고있나" 등 반응을 보였다.

신지가 장윤정을 언급한 이유는 안마의자 전속모델이 가수 장윤정으로 알려져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안마의자이기 때문.

한편 신지는 코요태 멤버 김종민, 빽가와 함께 코로나19 성금 5000만 원을 기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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