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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가 공개한 '하와이 외출금지' 속 추사랑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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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야노시호가 딸 추사랑의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5일 야노시호는 자신의 인스타스토리를 통해 "STAY HOME"이라는 멘트와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경과 헤드셋을 쓰고 집에서 노트북으로 수업을 듣는 추사랑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반려견과 함께 있는 추사랑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추사랑 인스타그램
야노시호 인스타스토리

지난 23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미국 전역에서 최소 16개 주와 일부 카운티가 코로나19에 대응하는 외출금지령을 내렸다. 

추사랑 가족이 거주 중인 하와이는 25일부터 외출금지령을 시행했다. 현재 미국에서는 캘리포니아, 일리노이, 뉴저지, 뉴욕주, 루이지애나, 코네티컷, 워싱턴주, 오하이오, 오리건, 뉴멕시코, 매사추세츠, 델라웨어, 미시간, 웨스트버지니아, 인디애나가 외출금지령을 시행 중이다.

외출금지령에 해당하는 지역은 식료품, 의약품 구입 등을 제외한 불필요한 외출을 금지하고, 가급적인 대면접촉은 피하도록 했다. 또한 비필수 사업 및 업무는 재택근무를 하도록 했고, 식당과 주점 등의 운영도 제한했다.

추성훈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와이에서는 외출 금지. 레스토랑도 다 문 닫았습니다. 매일 매일 해야되는 운동도 아무것도 못 하고 있습니다. 해변에 아무도 없습니다. 힘을 합쳐 코로나에 승리합시다"라는 글을 올리며 하와이의 현재 상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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