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도레미마켓’ 전소미, 혜리 빙의한 듯한 활약 예고…받쓰 진행할 노래 정체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창규 기자]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마켓'(놀토)에 출연할 새로운 게스트가 공개된 가운데, 이들이 본방송에서 어떤 모습을 보일지 관심을 모은다.

28일 방송 예정인 tvN '도레미마켓' 102회는 부여중앙시장의 음식을 걸고 받쓰를 진행한다. '국악소녀' 송소희와 전소미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예고편에서는 '놀토'의 찐팬다운 모습을 보여주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송소희와 전소미는 하키를 언급하기도 하고, 편집점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도레미들을 놀라게 했다.

그런데 더욱 눈길을 끄는 이유는 두 사람이 도레미들 중 누군가에 빙의한 듯한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

'도레미마켓' 방송 캡처
'도레미마켓' 방송 캡처

송소희는 김동현에 빙의한 듯 가사를 제대로 듣지 못하고, 불안한 받쓰 실력을 보여주는 등의 모습으로 불안감을 안겼다. 반면 전소미는 혜리에 빙의한 듯 원샷 포즈를 따라하거나 흥이 폭발한 모습을 보여줘 기대감을 안겼다.

그런데 이들은 계속해서 강냉이 세례를 당할 것으로 예고돼 그 이유에 관심이 모인다.

현재 홈페이지서 공개된 내용에 의하면 이들이 받쓰를 진행할 노래는 거북이의 '빙고'와 김연우의 '홈식(homesick)'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도레미마켓'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