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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또맘, 몸매-얼굴 사칭 계정에 분노 "신고 접수하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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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뛰어난 몸매로 화제를 모은 인플루언서 오또맘이 사칭 계정에 분노했다.

최근 오또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기전 또 혈압이 진짜 스트레스 받아 죽을 것 같아요"라며 운을 뗐다.

그는 "아 욕나와. 진짜 너무 화나서 이밤에 소리 질렀네요 ㅠㅠ 참자참자.. 저번 페이스북 가짜 오또맘 계정은 신고 후 잘 진행되고 있어서 없어졌는데 이제 이 중국여자가 아오"라며 자신을 사칭한 가짜 계정을 언급했다.

오또맘 인스타그램
오또맘 인스타그램

이어 "이 미친 도용X이 제 계정 다 차단해버려서 다른분들 제보로 겨우 알고있어요 팔로우수 좀 보세요. 진짜 저렇게 살고싶을까? 요즘 너무 바빠서 미뤘는데 다음주에 무조건 신고 접수하러 갈려구요. 아 스트레스"라며 분개했다.

오또맘은 "신고가 100명 ‼️이상이면 계정이 없어진다구한데용 ㅠ 많이 도와주세용"라며 누리꾼들에 도움을 요청했다.

얼마 후 오또맘은 "이렇게 힘 모아 신고해주시구 가서 댓글로두 혼내줘서 고마워용. 완전 캐감동.. 울 인친님들이 쵝오야 정말.. 이게 나라다 얏호 다음주에 꼭 신고하러 갈려구요.. 바뿌다는 핑계로 미뤘는데 도저히 스트레스 받아 못살겠어요. 앞으론 워터마크두 까먹지않을테야"라며 함께 신고해준 누리꾼들에 고마움을 전했다.

오또맘은 전남편과 이혼 후 아들 한 명을 키우고 있는 인플루언서로 과거 아나운서 장성규가 팔로우한 것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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