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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무대' 조명섭, '신라의 달밤' 무대 스페셜 방송…'5060 아이돌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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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조명섭의 '신라의 달밤' 무대가 '가요무대'에서 스페셜로 방송됐다.

지난 23일 방송된 KBS1 '가요무대'는 스페셜 무대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는 조명섭의 '신라의 달밤' 무대가 다시 등장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KBS1 '가요무대' 방송 캡처
KBS1 '가요무대' 방송 캡처

조명섭의 무대를 본 네티즌들은 "조명섭이 있어 나의 오늘도 행복하다. 이 늦은밤에 너의 노래가 아까워 전화기를 끌 수 없다. 나의 낮과 밤을 지배하는 가수 조명섭"(스**), "조명섭님 신라의 달밤 언제들어도 최고의 노래입니다. 늘 응원합니다"(강**), "그 무엇과도 누구와도 비교 불허한 참된 예능인. 살면서 조명섭 가수님과 한 시대에 사는것은 기쁨과 행복. 무한 감사드림"(향*), "이렇게 잘 부르는 가수는 아무도 없습니다. 우리 조명섭 가수님이 최고십니다"(o**) 등의 댓글을 달며 뜨거운 팬심을 드러냈다.

앞서 조명섭은 지난 1월 방송된 '가요무대'에 출연해 현인의 '신라의 달밤'을 열창한 바 있다. 그동안 조명섭은 '가요무대'에서 '베사메무쵸', '신라의 달밤', '고향 만 리', '미사의 노래', '나폴리 맘보' 등 다양한 노래를 선보였다.

지난해 11월 방송된 KBS1 '노래가 좋아' 프로젝트 '트로트가 좋아'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이름과 얼굴을 알린 조명섭은 MBC '전지적 참견 시점', JTBC '막나가쇼'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KBS1 '가요무대'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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