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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핸섬타이거즈' 캐스팅? 서장훈이 직접 전화로 섭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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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차은우가 대중들에게 영향력을 주는 사람이 되고싶다고 밝혔다.

현재 SBS '진짜 농구, 핸섬타이거즈'에 출연하며 성장캐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차은우는 프로그램에 합류하게 된 계기에 대해 "서장훈 감독님이 직접 전화를 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차은우는 "농구에 대한 감독님의 진심과 사랑이 전해졌다"고 말했다.

또한 "저로 인해 농구가 대중분들에게 더 친근한 스포츠가 될 수 있길 바란다는 감독님의 말씀에 합류를 결정하게 했다"고 덧붙였다.

4년 차에 접어든 아스트로의 앞으로 행보에 대해 "꾸준한 활동을 통해 대중들에게 아스트로의 색깔을 확실히 각인시키고 싶다"고 말했다.

차은우 /
차은우 / 앳스타일

또 "팬들과도 더 친군하고 유대 깊은 관계를 유지하고 싶다"고 전했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것에 대해 "꾸준히 차은우가 가지고 있는 다양하고 새로운 매력을 많이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차은우 / 앳스타일

차은우는 "나를 믿어주고 사랑해주는 사람들을 실망시키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몸과 마음을 지치지 않게한다"고 말했다.

한편 SBS '진짜 농구, 핸섬타이거즈'는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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